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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천진항 스마트 항만 혁신 연구소 방문

기사승인 [0호] 2022.09.23  11: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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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지능형 항만 운영 시스템 통합 체계 및 연구 방향 등 현황 파악

   
 

부산항만공사(BPA)가 9월 16일 중국 천진항에서 최근 개설된 ‘스마트 항만 혁신 연구소’를 방문했다.

이번 BPA 중국대표부의 스마트 항만 혁신 연구소 방문은 ‘상해시 교통위원회’와 ‘화웨이’ 공동으로 주최한 것으로, 현재 중국에 주재 중인 해외 항만, 학계 및 언론계 인사들이 초청되었다.

이날 초청된 인사는 학계 및 항만산업 분야 등 총 9명으로 항만은 함부르크와 BPA가 유일하다. BPA 중국대표부는 차세대 항만 건설 및 관련 시스템 개발을 선도해 나가고 있는 중국의 항만 운영 시스템 현황 등에 대해 살펴봤다.

BPA 중국대표부 관계자는 “현재 세계적 화두인 항만 자동화 및 지능화 분야에서의 부산항의 스마트 항만 운영 시스템 개발 및 기술 발전을 위해 향후 연구소와의 협력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해양한국 komares@chol.com

<저작권자 © 해양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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