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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K 주총 “친환경선 45척 정비, ESG경영 근간으로”

기사승인 [586호] 2022.06.24  11: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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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K는 6월 22일 도쿄 시내호텔에서 정기주주초회를 개최하고 상정된 의안을 처리했다. 이날 총회애서 나가사와 히토시 NYK 사장은 2021년도 실적이 사상 최고 이익을 내면서 연간 배당금이 1,450엔이 됐다고 보고했다.
 

또한 그는 ESG(환경・社会・거버넌스) 대처와 중기경영계획의 착실한 수행, 각종규제의 철저한 준법 등을 그룹차원의 3대 과제라고 설명했다.
 

이와관련 2050년까지 외항해운사업에서는 GHG(온실가스) 넷제로 실현을 위해 현시점에서 45척의 친환경대응선의 건조가 예정돼 있고 그중 LNG연료선으로의 대응이 35척이라고 그는 밝혔다.

 

이인애 komares@chol.com

<저작권자 © 해양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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