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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 재정효율 높이기에 총력...4차 공·연·중 워크숍 개최

기사승인 [0호] 2022.01.25  15: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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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유대학 모델 구상 위한 성과공유회도 함께 진행

 

   
 

한국해양대학교가 1월 25일 부산 해운대 파크하얏트 호텔에서 ‘2021 KMOU 공·연·중 4차 워크숍 및 공유대학 모델 구상을 위한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공·연·중’은 우수성과 공유, 대학발전전략과 연계, 중복투자 방지의 뜻을 담고 있다.

동 행사는 대학 주요 재정지원사업 성과의 혁신적 도출과 함께 사업 간 중복투자 방지 및 중장기 대학발전전략과의 연계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대학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의 1부는 공·연·중 4차 워크숍으로, 2부는 공유대학 모델 구상을 위한 성과공유회로 나눠 진행했다. 1부 공·연·중 4차 워크숍에서는 2021년도 주요 재정지원사업의 우수성과를 중심으로 하는 발표가 이어졌다. 현재 한국해양대의 주요 재정지원사업은 국립대학 육성사업, 대학혁신지원사업, 링크플러스(LINC+)사업 등이 있다. 또한 이 자리에서는 2022학년도 사업 주요 추진방향 등도 함께 논의됐다. 학생지원 혁신, 재정지원 사업 간 유기적 연계를 통한 재정효율화 방안 등에 대한 내실 있는 토론도 진행됐다.

2부 성과공유회에서는 대학의 공유대학 모델 구축을 위한 전략방향에 대한 논의뿐만 아니라 2022년 정부 혁신지원사업 추진방향과 공유대학 모델 구상을 위한 참석자들의 자유토론도 이어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맞춰 추진되는 융·복합 교육과정과 공유대학 등 미래교육 모델에 대한 심도 깊은 의견을 교환했다.

한국해양대 이윤철 부총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사회 기여라는 국립대의 본질적인 역할 수행과 대학 경쟁력 제고를 위해 많은 성과를 이뤄냈다”며 “이를 바탕으로 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차별성 있는 사업을 수행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해양대는 2020년부터 공·연·중 워크숍 및 성과공유회를 통해 주요 재정지원사업의 협력과 중복 투지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해양한국 komares@chol.com

<저작권자 © 해양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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