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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수청, 국제 연안정화의 날 정화활동 추진

기사승인 [0호] 2021.09.14  10: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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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지방해양수산청이 제21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이하여 9월 15일부터 영산강 하구둑 인근 해안에서 해양쓰레기 정화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정화활동에는 목포해수청, 서해어업관리단, 해양환경공단 목포지사 등 해양수산 유관기간 30여명이 참여한다.

국제 연안정화의 날은 유엔환경계획(UNEP) 후원 하에 1986년 미국 텍사스주에서 시작된 세계적인 해양 환경 운동으로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 전후 100여 개 국가에서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정화활동에서는 해양환경 보호 캠페인을 진행하여 해양쓰레기 문제의 심각성과 해양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홍보할 계획이다.

목포해수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기관 합동 해양 정화활동을 통해 목포항의 해양환경 개선 조치는 물론, 해양쓰레기의 심각성과 해양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해양한국 komares@chol.com

<저작권자 © 해양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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