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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신항 컨테이너 라싱 근로자 대기실 개선 업무협약 체결

기사승인 [0호] 2021.04.08  10: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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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항운노동조합, 인천항만산업협회,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과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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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IPA)가 인천신항 컨테이너터미널 라싱작업(Lashing.고박작업) 일용직 근로자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해당 업무협약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IPA, 인천항운노동조합, (사)인천항만산업협회,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이 참여했으며, IPA는 △항만근로자 대기실 공간 추가 확보 △집기류 및 가구, 편의용품 설치 등 근로환경 개선 비용을 컨테이너터미널 당 5,000만원 이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다.

IPA 관계자는 “그간 어려운 환경 속에서 근로한 일용직 항만근로자분들께 더 나은 휴게공간을 조속히 제공하기 위해 상반기 완료를 목표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사회적 역할 이행과 항만근로자의 안전‧복지 제고를 위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IPA는 작년 12월 남항 컨테이너터미널 내 근로자 대기실 및 휴게실 개선공사를 추진한 바 있다.

해양한국 komares@chol.com

<저작권자 © 해양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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