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선원노련, 해양대학교 2곳에 총 1억원 장학금 전달

기사승인 [0호] 2021.04.05  16:09:24

공유
default_news_ad1

- 한국·목포해양대학교 해사대학 재학생 40명 대상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이하. 선원노련)이 해기사를 양성하는 한국해양대학교 및 목포해양대학교 해사대학 장학생 20명씩을 선발해 총 1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한다.

4월 5일 선원노련은 한국해양대학교를 방문해, 전달식을 가지고 도덕희 총장에게 장학금을 5,000만 원을 전달했다.

선원노련 정태길 위원장은 전달식에서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와 가정 형편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해사대학 학생들을 격려하고 학업 성취욕을 북돋을 수 있도록 마련한 장학금이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4월 8일에는 목포해양대학교를 방문해 박성현 총장에게 장학금 5,000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장학금은 선원노련이 미래 해기사가 될 양 해양대학교 해사대학 재학생에게 전달하는 첫 지원금으로, 이전까지 선원노련은 해마다 해양인재이자, 미래 조합원이 될 해양계 고교생들에게 지원해오던 장학금 지원을 해양대학교 해사대학생으로 확대했다.

해양한국 komares@chol.com

<저작권자 © 해양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