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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기업 주주총회 모음- 외항해운기업·물류·포워더

기사승인 [571호] 2021.04.01  17: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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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항해운기업>
HMM, 영업이익 9,560억, 당기순이익 589억
배재훈·박진기 사내이사, 사외이사 3인 재선임

HMM이 3월 18일 공시를 통해 2020년 약 6조 2,239억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에서 약 9,560억원, 당기순이익에서 589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동사 매출은 전년 대비 8,904억원이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3,286억원, 6,637억원의 손실을 낸 반면 2020년에는 모두 이익으로 전환됐다. 또한 HMM은 3월 26일 주주총회를 개최해 사내이사 배재훈씨, 박진기씨와 사외이사 김규복씨, 윤민현씨, 송요익씨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재선임하였다.

 

팬오션, 영업이익 2,252억, 당기순이익 907억
3월 30일 주주총회서, 정학수 사외이사 신규 선임

팬오션이 3월 22일 연결감사보고서 전자공시를 통해 2020년 매출은 약 2조 4,972억원, 영업이익은 2,25
2억원, 당기순이익은 907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동사 매출액은 2019년 매출 대비 1%, 영업이익은 7%로 소폭 증가했으나, 당기순이익에서는 약 39% 상승했다. 또한 팬오션은 3월 30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정학수씨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하였다.

 

대한해운, 영업익 1,459억, 당기순익 275억
3월 30일 주주총회서 최승석 사내이사, 우예종·길기수 사외이사 선임

대한해운이 3월 22일 감사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매출액 약 8,841억원, 영업이익 1,459억원을 달성했으며, 당기순이익은 275억원을 시현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9년 매출보다 12% 감소한 반면, 영업이익은 전년(2019년) 대비 13% 증가했다. 아울러 당기순이익은 작년 보다 약 73% 감소했다. 또한 대한해운은 3월 30일 주주총회를 개최하여 최승석씨를 사내이사로 선임하였고, 우예종씨와 길기수씨를 사외이사로 선임하였다.


KSS해운,
박종규·정희선 신규선임, 고평석 사외이사 재선임
영업이익 507억, 당기순이익 131억

KSS해운이 2020년 매출액으로 약2,262억원, 영업이익 507억원, 당기순이익 131억원 기록했다.
동사가 3월 18일 발표한 공시에 따르면, 매출액은 전년 대비 50억원, 영업이익은 20억원, 당기순이익은 103억원 감소했다. 또한 KSS해운은 3월 26일 주주총회를 개최하여 박종규씨, 정희선씨를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했고, 고평석씨를 사외이사로 재선임하였다.

 

에이치라인해운, 영업익 1,859억, 당기순익 1,084억
에이치라인해운이 3월 29일 연결감사보고서를 통해 2020년 매출액으로 약 7,006억원을 달성했고, 영업이익으로 약 1,859억, 당기순이익으로 1,08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2019년) 대비 매출액은 약 185억원, 영업이익 10억원, 당기순이익 199억원이 감소한 수치이다.

 

흥아해운, 영업익 58억, 당기순익 364억
사외이사로 공평식씨 신규선임

흥아해운이 3월 18일 연결감사보고서 전자공시를 통해 2020년 매출은 889억원이었으며, 영업이익은 약 58억원, 당기순익은 364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9년 매출과 비교해 약 13%, 영업이익과는 53%, 당기순이익과는 약 29% 하락한 수치이다. 또한 흥아해운은 3월 26일 주주총회를 개최하여 공평식씨를 사외이사로 신규선임하였다.

 

창명해운, 영업실 8억 2,000만, 당기순실 239억
창명해운이 3월 19일 공시를 통해 2020년 매출액이 377억원을 달성한 반면, 영업손실은 8억 2,000만원, 당기순손실은 23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2019년) 대비 매출액에서 65억원 감소한 반면,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에서는 2019년 각각 약 27억원, 246억원의 이익을 달성한 반면 올해는 손실로 전환됐다.

 

<물류·포워더>
현대글로비스,
윤윤진·이호근·조명현 신규, 길재욱 사외이사 재선임

2020년 영입이익 6,622억, 당기순익 6,061억
현대글로비스가 2020년 연간 매출액이 약 16조 5,199억원, 영업이익은 약 6,622억원, 당기순이익은 6,061억원을 달성했다고 3월 16일 공시를 통해 발표했다.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약 1조 7,502억원, 영업이익은 약 2,144억원 하락했지만,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038억원 증가했다. 이번 3월 24일에 개최한 정기 주주총회에서 동사는 신규사업 진행을 위해 △기체 연료 및 관료 제품 도매업 △운송장비용 가스 충전업 △로봇의 제조, 수출입, 유통, 임대, 유지보수 및 관련 서비스업 △소프트웨어의 자문, 개발, 공급, 유지보수 및 관련 서비스업의 사업 목적을 추가했다. 또한 제20회 주주총회에서 윤윤진씨와 이호근씨, 조명현씨를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하였고, 길재욱씨의 사외이사 재선임을 승인하였다.

 

판토스, 영업익 1,603억, 당기순익 1,183억
범한판토스가 3월 26일에 발표된 연결감사보고서를 통해 2020년 약 4조 7,634억원의 매출액과 1,603억원의 영업이익, 약 1,18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2019년) 대비 매출액은 13%, 영업이익은 42%, 당기순이익은 약 52% 증가한 수치이다.

 

흥아로지스틱스,
영업익 1억 3,000만원, 당기순실 10억

흥아로지스틱스가 2020년 매출액으로 234억원, 영업이익으로 1억 3,000만원을, 당기순손실로는 10억원을 기록했다고 3월 2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흥아로지스틱스의 매출은 전년(2019년) 대비 14%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약 79% 감소했다. 또한 2019년 당기순이익 17억을 달성한데 반해, 2020년에는 당기순손실 10억으로 전환되었다.

 

한솔로지스틱스,
영업이익 131억, 당기순이익 87억
3월 24일 주주총회서, 임복규 사외이사 재선임

한솔로지스틱스가 3월 16일 발표한 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액이 5,096억원이었으며 영업이익은 약 131억원을, 당기순이익은 약 87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동사의 매출액에서 전년(2019년) 대비 약 1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37%, 당기순이익은 47% 증가한 수치이다. 또한 사외이사 임복규씨의 재선임을 3월 24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승인했다.

 

세방, 영업이익 164억, 당기순이익 326억
세방이 3월 19일 감사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8,422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영업이익은 약 164억원, 당기순이익은 326억원을 실현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9년 매출보다 16%, 영업이익은 약 2% 소폭 늘었지만,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약 384%로 대폭 증가한 실적이다.

 

태웅로직스,
영업익 147억, 당기순익 79억
3월 30일 주주총회서 백승천·한성훈·최홍식 사외이사 선임

태웅로직스가 3월 22일 연결감사보고서를 통해 2020년 약 3,413억원의 매출액과 약 147억원의 영업이익, 7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0년 매출보다 19% 상승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 약 17% 감소한 수치이다. 또한 태웅로직스는 3월 30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백승천·한성훈 사외이사를 재선임하였고, 최홍식씨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하였다.       

김우정 yuting4030@gmail.com

<저작권자 © 해양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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