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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선사협회, 제19대 협회장에 인천항 조용화 도선사 취임

기사승인 [0호] 2021.02.26  10: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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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4차 정기총회 개최, 임원 선임, 2020 사업실적 수지결산 승인·의결

   
 

한국도선사협회가 2월 24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제44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인천항도선사회 조용화 도선사를 제19대 협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번 선거에는 총 3명의 후보가 출마해 1월 23일부터 2월 23일까지 선거운동을 펼쳤으며, 총회 현장에서 직접 개표하고 선거 결과를 발표했다.

앞으로 3년간 새롭게 협회 운영을 책임지게 된 신임 조용화 협회장은 당선 직후 “코로나19로 인해 현재 도선업무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 이런 도선사 회원 여러분의 활동에 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현안 해결과 회원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3년이 되겠다. 믿고 지지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한국해양대학교 항해학과(33기)를 졸업한 조용화 협회장은 1981년부터 2003년까지 SK해운과 해외선박에서 해상직과 육상직을 두루 거쳤다. 2004년 인천항 도선사가 되었으며, 중앙도선운영협의회 위원 및 인천해양안전심판원 비상임 심판관으로도 활동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협회 임원 선임, 2020년도 사업실적 및 수지결산 등을 승인·의결하고 도선수습생 수급 계획과 2021년도 항내 운항 안전 교육 계획 등을 검토했다.

해양한국 komares@chol.com

<저작권자 © 해양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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