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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수청, 이순신 마리나항 조형등대 신설 설계 추진

기사승인 [0호] 2021.02.22  11: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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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지방해양수산청이 여수 미항(美港)의 한 곳인 가막만과 이순신 마리나항 인근에 위치한 암초에 등대 설치를 위한 실시설계를 시행한다.

이번에 추진하는 설계용역은 소형어선 및 레저선박 사고 다발해역의 암초에 등대 3기 신설을 위한 실시설계로 이용자들의 설치 요청이 있어 항로표지 기본계획에 반영했으며, 올해에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2년에는 예산을 투입하여 9월에는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설치 대상지는 이순신 마리나항 인근으로 향후 요트선착장 등 마리나 시설에 어울리도록 조형미를 가미한 등대를 설치하여 통항선박의 안전항해와 수상레저 활동을 지원할 뿐 만 아니라 미항(美港) 여수의 해양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수해수청 관계자는 “항행 위험물로 인한 항로표지가 필요한 곳이 있는 경우 적극적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 드리며, 안전한 바닷길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등대시설 확충에 노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해양한국 komares@chol.com

<저작권자 © 해양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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