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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신년사-은산그룹 양재생 회장

기사승인 [0호] 2021.01.08  15: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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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산그룹 임직원 그리고 은산가족 여러분!!!

신축년의 뜨거운 태양이 떠올랐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올해는 흰소의 해입니다. 특히 이는 우리 은산그룹이 지난 28년간 주변의 격려와 때론 매질에도 우생마사의 길을 묵묵히 우직하게 걸어 온 것처럼, 흰소의 충정 어린 강인함으로 우리 모두 똘똘 뭉쳐서 초대박 기회를 움켜잡는다는 확신이 서는 한 해이기도 합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오늘의 은산그룹이 있기까지 무한신뢰와 격려를 보내주신 고객 한 분 한 분과 코로나19로 달라진 업무환경 속에서도 회사를 위해 열심히 헌신해 주신 임직원분들께 다시 한번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은산그룹의 역사는 항상 도전적인 긍정마인드로 ‘된다. 된다. 잘 된다. 더 잘 된다’는 사람 중심의 여정이었습니다.

이러한 은산의 노력은 우리 경제의 발전과 안정에 큰 밑거름이 되었으며 대한민국 대표 초일류 물류기업으로서의 위상이 확고히 정립될 수 있는 바탕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신축년 새해 우리는 새로운 도전의 큰 획을 긋고 있습니다.

동북아 물류중심이 되는 딱 거기 그 자리에 우리 은산그룹이 다시 새로이 빛나는 신화를 통해 물류 기라성으로 자리메김을 합니다.

2021년은 1만 1,500평 신항만웅동 컨테이너 터미널이 본격적으로 가동을 시작하는 원년입니다.

이는 가덕신공항의 건설과 함께 동북아 물류 환벨트 구축의 포트폴리오와 딱 맞아떨어지는 우리 은산그룹의 비약적인 출범이라고 자신하며 확신합니다.

미래 물류의 중심은 우리 신항만 웅동지점을 통하여 뻗어나가고 온 세계 만인이 찾아오는 물류전진기지가 된다고 굳게 믿습니다.

또한 우리 은산그룹은 중국에서 베트남행 물동량 흐름과 인도시장 상승그래프를 초열정적인 감각으로 사전에 인지하여 10년 전부터 하노이와 호치민에 우리 SML 전진기지를 구축했습니다.

우리의 앞선 안목이 이제 수확의 시대를 맞이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베트남 SML 법인을 통해 성장하고 있는 중국과 베트남 간의 물류시장에 도전적인 진출과 인도 시장 개척의 선두에 서서 전 세계로 뻗어가는 은산그룹이 되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우리 은산그룹은 그간 IT 플랫폼 사업에 과감하게 투자해 왔으며 대대적인 물류 IT 시스템을 통해 앞서가는 첨단기술을 개발하여왔습니다.

2021년 1월부터 업계 선두의 물류기업에 위상에 걸맞게 인터넷 오더, 수출입 업무, 창고 관리, 운송 스케줄, 포장 관리, 실시간 고객 관리가 통합된 2021 은산 물류 플랫폼이 출범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은산그룹은 IT 와 인공지능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임직원의 자율성과 창의성이 활발히 업무에 녹아들 수 있게 할 것입니다.

또한 지식과 기술을 기반으로 생산성 주도의 성장 체계를 구축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미국 프로 풋볼 경기에서 만년 꼴찌를 벗어나지 못하던 세인트 루이스팀을 슈퍼볼 우승의 주인공으로 만든 딕베메일 감독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조직을 승리로 이끄는 힘의 25%는 실력이고, 나머지 75%는 팀워크이다’ 베메일 감독은 어떻게 선수들의 팀워크를 이끌어 냈을까요? 그 비결은 칭찬에 있었습니다. 칭찬은 그 거대한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 은산의 자랑스러운 임직원분들은 서로 존중해 주고 힘을 모아 주는 조직문화를 통해 아침에 눈 뜨면 바로 달려오고 싶은 직장과 동료들이 되도록 합시다. ‘칭찬합시다’ 캠페인을 통해 즐겁고 신명 나는 직장문화를 우리 함께 만들어 갑시다.

사랑하는 은산그룹 임직원 여러분!

은산의 28년을 지켜온 여러분들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 50년, 100년, 500년 후에도 더욱더 희망과 부푼 꿈을 가진 글로벌 물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확신을 하면서 ‘된다! 된다! 잘 된다! 더 잘 된다!’ 신축년 새해에 모든 은산그룹 임직원과 가족 여러분에게 초긍정적 행복 에너지와 함께 희망찬 복된 기운들이 항상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해양한국 komares@chol.com

<저작권자 © 해양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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