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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EM, 대학생 홍보대사 아라미 9기 ‘플로깅 챌린지’ 실시

기사승인 [0호] 2020.10.23  11:3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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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일상 속 친환경 캠페인’으로 환경보전 인식 개선

 

   
 

해양환경공단(KOEM)이 ‘해양환경 대학생 홍보대사 아라미 9기’와 함께 약 2주간 대학교 캠퍼스 및 해수욕장 등 전국 8개 지역에서 ‘플로깅 챌린지’를 실시했다.

스웨덴에서 시작된 ‘플로깅(Plogging)’은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일상 속 친환경 캠페인’으로 ‘이삭을 줍다’는 의미의 스웨덴어 ‘Plocka upp’과 영어 ‘Jogging’의 합성어이며, 환경보전 인식 개선을 위한 세계적인 ‘트렌드’로 확산되고 있다.

KOEM은 지난 9월 27일 뚝섬 한강공원을 시작으로 약 2주간 여의도 한강공원, 안양 중앙공원, 부산 광안리 산책로와 해양대학교 및 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흑석 한강공원, 대구 신천강변 등 8개 지역에서 대학생 홍보대사 및 일반인 참가자 37명과 함께 환경보전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이번 플로깅 챌린지에 참여한 아라미 9기 서원빈 학생은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일상 속 친환경 캠페인에 직접 참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해양환경 인식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인식 개선이 이루어지도록 솔선수범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KOEM은 플로깅 챌린지의 확산을 위해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koempr)을 통해 활동 홍보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해양한국 komares@chol.com

<저작권자 © 해양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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