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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EM, 연이은 태풍으로 급증한 해양부유쓰레기 수거 총력

기사승인 [0호] 2020.09.16  12: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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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KOEM)이 9월 초 발생한 연이은 태풍과 집중호우 등으로 항만에 유입된 해양부유쓰레기 수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KOEM은 지난 ‘제9호 태풍 마이삭(MAYSAK)’과 ‘제10호 태풍 하이선(HAISHEN)’이 지나간 이후, 육상으로부터 항만으로 유입된 해양부유쓰레기가 급증함에 따라 청항선과 인력, 장비를 총동원하여 쓰레기 수거 작업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현재까지 해양부유쓰레기가 가장 많이 발생한 부산지사에서 85톤을 수거하였고, 울산, 마산, 포항지사 등에서 총 184톤을 수거했다. 해양부유쓰레기는 초목류, 플라스틱 등이 대부분이며, KOEM은 선박의 안전운항 확보를 위해 지속해서 수거를 시행할 예정이다.

박승기 KOEM 이사장은 “9월 초 발생한 태풍과 집중호우 등으로 증가된 해양쓰레기 수거를 위해 유관기관과 지속해서 협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통항선박의 안전사고 예방과 어업인들의 피해 최소화 등을 위해 해양쓰레기 적기 수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양한국 komares@chol.com

<저작권자 © 해양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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