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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A, 코로나19 극복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기사승인 [0호] 2020.09.11  1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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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지역 코로나19 극복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 펼쳐

 

   
 

울산항만공사(UPA)가 9월 11일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지난 3월 외교부에서 코로나19 극복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신시키고자 시작한 캠페인으로 개인 위생관리와 함께 ‘견뎌내자(Stay Strong)’라는 응원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에 UPA는 최근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연달아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울산 지역사회 응원을 위해 고상환 사장과 이하 임직원이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참여하였다.

UPA에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진또배기 챌린지, 배후단지 입주기업 동행구매 등 울산항 구성원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지역 취약계층 및 소상공인, 의료진 등의 지원에 앞장서 왔다.

고상환 UPA 사장은 “코로나19 확산이 이어지면서 지치고 힘든 시민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캠페인뿐만 아니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연구원 임진혁 원장에게 지목받은 UPA는 다음 주자로 울산항만관리 김기현 대표이사를 지목하였다.

해양한국 komares@chol.com

<저작권자 © 해양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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