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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A, 안전문화 확산 위해 체험형 안전교육 시행

기사승인 [0호] 2020.08.14  1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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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만근로자 및 임직원의 안전사고 대응능력 강화 기대

 

   
 

울산항만공사(UPA)가 8월 13일 북구 정자동 울산 안전 체험관에서 UPA 임직원과 울산항운노조원을 대상으로 안전체험교육을 진행하였다.

UPA는 안전사고 저감을 위해 집체교육으로 진행하던 교육 방식에서 탈피하여 더욱 효과적이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소수인원이 참여 가능한 체험교육으로 방식을 변경하여 안전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인원은 개구부 추락, 안전모 충격 체험, 심폐소생술 실습 등 울산항 작업 현장에서 실제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상황을 경험해보았다. 이와 같은 체험형 안전교육은 작업장 위험요소를 조기 발견하고, 사고 대응능력이 강화하는 데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고상환 UPA 사장은 “항만 안전 경영에 대한 사회적 책임의식을 견고히 하고자 항만근로자뿐만 아니라 공사 임직원도 교육에 함께 참여하였다”라며 “앞으로도 말과 글이 아닌 직접 몸으로 체득할 수 있는 체험형 교육을 통해 더 안전한 울산항의 내일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해양한국 komares@chol.com

<저작권자 © 해양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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