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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싱가포르, 글로벌 해상물류공급망의 흐름 회복 노력키로

기사승인 [0호] 2020.07.09  13: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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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3일 양국 해양국 화상회의서, 원활한 선원 교대 촉진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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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교통운송부 해양국 국장과 싱가포르해양항만청(MPA) 국장이 6월 23일 화상회의를 열어 양국 해운의 코로나19 예방 및 방역조치 정보를 공유하였다. 또한 양국은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해상물류공급망의 원활한 흐름을 증진하는 데에 의견을 일치하였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물류공급망의 원활한 흐름을 보장하기 위해 중국과 싱가포르 해양국은 협력을 강화했다. 특히 양 기관은 전자인증서의 사용 및 확대를 통해 해운분야 디지털화 및 정보화 발전을 추진하여, 지역 및 전 세계 해양물류의 샘플 및 선행모델을 구축한 바 있다.

또한 양국은 코로나19로 인해 각국의 선원 출입이 엄격하게 통제되어 국제선 선원들의 교대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우려를 표하며, 전 세계 해양관리국의 연합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등 선원의 원활한 이동을 촉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동 회의에서 양측은 △‘중국과 싱가포르 간 전자 인증서 사용·승인·촉진에 관한 양해 각서’의 진행 상황 △후속 조치 및 IMO 회원국의 심의 △저탄소 배출 감소 등의 교류 및 협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우정 yuting4030@gmail.com

<저작권자 © 해양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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