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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의 날, IMO “바다의 영웅에 경의를” 교대문제 해결촉구

기사승인 [0호] 2020.06.26  11: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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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 INTERCARGO도 선원교대 해결 촉구 성명 내 "해난사고 우려"


IMO(국제해사기구)가 6월 25일 ‘선원의 날’ 성명을 통해 코로나19 와중에 식료와 연료, 의약품 등의 수송에 종사하는 선원들을 ‘세계를 음지에서 지지하고 있는 영웅’이라고 경의를 표했다.

드라이화물수송의 국제단체인 INTERCARGO도 같은 날 조속한 선원교대 해결을 관계국에 요청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IMO의 임기택 사무총장은 “선원은 다른 중요한 워커들과 마찬가지로 코로나사태에서 세계적인 투쟁의 최전선에서 계속 일을 하고 있다”라면서 선원의 교대와 귀국이 어려운 상황에서 선원들의 헌신과 프로패셔널 정신을 강조했다 .
 

인터카고 회장도 “전세계 정부와 보건 및 해사, 항공 당국에, 지금의 용인할 수 없는 상황을 신속하게 해결할 것을 촉구한다. 선원의 건강과 정신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피로로 인한 해난사고가 우려된다”라고 말하고, 선원이 귀국할 수 있도록 국경을 열어 원활한 선원 교대를 당부했다.

이인애 komares@chol.com

<저작권자 © 해양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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