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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수청, 추석 연휴에도 유류부두 등 정상운영

기사승인 [0호] 2019.09.11  1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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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을 ‘추석 연휴 항만운영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목포항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추석 연휴기간 중 일반화물을 취급하는 부두는 휴무일로 지정되어 별도 운영계획이 없으나 긴급화물은 하역회사 및 항운노조 등과 협의하여 신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유류 부두는 휴무 없이 정상적으로 운영된다.

이를 위해 목포해수청은 추석 연휴기간에 특별대책반을 운영하여 관계기관 및 하역회사, 항운노조 등과의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는 등 원활한 하역작업 지원으로 화물 수송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목포지방해양수산청 홈페이지(www.mokpo.mof.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목포해수청 관계자는 “추석 연휴기간 중 목포항 이용자의 불편이 없도록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원활한 항만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양한국 komares@chol.com

<저작권자 © 해양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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