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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항만물류 지원센터, 데이터 기반 스타트업 지원

기사승인 [0호] 2019.09.11  10: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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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박 운항 정시성 지표서비스, 육·해상물류 연계 베트남 해외시장 공략 등 4개 창업 아이템 최종 선발

 

   
 

울산항만공사(UPA)와 울산과학기술원(UNIST)의 산학협력 모델인 스마트 항만물류 지원센터에서 데이터 기반 스타트업 공모결과 발표회를 9월 6일에 진행했다.

데이터 기반 스타트업 공모는 해양수산부 스마트 해상물류 구축전략 일환으로 해양수산 데이터 분야 사업아이템 지원을 통한 물류정보 생태계 구축을 목적으로 창업한 지 7년 이내의 기업과 2019년 법인사업자 창업 가능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데이터 기반 스타트업 지정공모 내용

이번 공모에서 총 23개의 참가 팀 중 4개 팀이 선발되어 총 2.7억원의 창업 및 사업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선정된 기업으로는 △클라우드 물류 처리 시스템을 제안한 코머신 △물류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위치추적 단말기를 개발 중인 현성 △육·해상물류연계를 통해 베트남 시장을 공략 중인 예비창업팀 △산업 운항 정시성 지표서비스를 제안한 트레드링스 이다.

이형락 UPA 기획조정실장은 “해양수산 데이터를 활용한 부가가치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큰 가치를 가지고 있다”라며, “이번에 선정된 스타트업들이 해양수산 유니콘 스타트업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해양한국 komares@chol.com

<저작권자 © 해양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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