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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큰 길 있다’

기사승인 [550호] 2019.07.01  15: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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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태봉 수필집 도서출판 해암

   
 

현대상선 기관장 출신의 천태봉 수필가가 <바다에 큰 길 있다>는 제목의 수필집을 펴냈다. 40년을 뱃사람으로 생활했던 저자는 꾸준히 선상에서 글을 써오며 선원의 외로움과 고뇌, 가족 등 특별한 바다인생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왔으며 이번 책에서 그동안 실렸던 글들을 모았다.
이번 책은 총 세 파트로 구성됐으며 그중 파트 3에는 ‘해기수필’이 담겨 있다. △선박기기의 비상운전 △냉동기 이야기 △ECA 진입시 연료유 교환시기 △전기모터 결선방법 △세월호 참사 등 상세하고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었다.
경남 의령 출생의 천태봉 수필가는 한국해기연수원(현 한국오션폴리텍)에서 해기사양성과정을 수료하고 현대상선에 근무하다 정년퇴직했다. 2000년 문예시대추천에 등단했으며 현재 한국해양문학작가협회, 부산문인협회, 한국문인협회, 국제펜클럽 회원으로 있다. 본 도서는 2019년 부산문화재단 지역문화예술 육성지원사업의 일부 지원으로 제작됐다.

해양한국 komares@chol.com

<저작권자 © 해양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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