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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날’과 환경, 안전

기사승인 [549호] 2019.06.04  1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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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바다의 날’ 기념식이 울산시 장생포에서 열렸습니다. 
‘바다와 함께 꾸는 꿈, 바다와 함께 여는 미래’를 구호로 진행된
‘바다의 날’ 기념행사들도 5월과 6월 두달동안
여러기관과 단체에서 다채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올해 ‘바다의 날’ 행사에서는 ‘깨끗한 바다’ 만들기를 위한
바다환경 정화활동이 각 지방과 항만별로 다양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해양쓰레기 등 바다오염에 대한 심각성이 부각하면서
IMO 등 국제사회가 대책에 나서고 있는 현실에 부합하는 행사들입니다.

 

특히 플라스틱 저감 캠페인과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체험 등이 눈에 띕니다.
바다거북 등 바다 생명체들이 해양에 버려진 플라스틱으로 인해 죽어가고
분해된 미세 플라스틱은 우리 식탁에 오르는 먹거리에서도 발견되면서
인류의 건강까지 위협하고 있어 바다정화는 전지구적인 이슈이자 과제가 됐습니다.

 

안전체험과 해양레포츠체험도 최근 ‘바다의 날’ 행사에서 주목됩니다.
예방활동을 하고 있습니다만, 크고작은 해양사고가 끊이지 않는 현실에서
다양한 해양안전체험은 ‘유의미한’ 중요한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해양레포츠체험은 여가활동을 통해 해양사상을 고취할 수 있어 매해 열려왔습니다.

 

전국민적인 해양사상 고취와 해양수산업계 종사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시행되는 ‘바다의 날’ 기념식과 행사들이 
앞으로도 그 취지에 걸맞는 행사로 잘 치러지기를 바랍니다.

해양한국 komares@chol.com

<저작권자 © 해양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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