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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아해운, 이윤재 회장 단독 대표체제

기사승인 [0호] 2019.01.08  15: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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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아해운 이윤재 대표

흥아해운이 구랍 31일자로 이윤재 회장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

박석묵 공동대표는 일신상 이유로 사임했다.

해양한국 komares@chol.com

<저작권자 © 해양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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