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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선박 음주운항 철저한 단속 돼야”

기사승인 [0호] 2018.10.12  09: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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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금주 의원, 지적, 6년간 선박사고 7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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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 안전문제가 달려있는 음주운항에 대한 해경에 철저한 단속이 요구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2018 해양수산부 국정감사에서 농립축산식품해양수산위 손금주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서 최근 선박 안전운항에 문제가 되고 있는 음주운항이 심각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손 의원은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2013년부터 올해까지 6년 음주 후 선박을 운항하다 적발된 인원이 총 597명이며, 음주운항에 의한 선박 사고도 72건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차량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과 처벌수위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지만 선박 음주운항에 대한 국민의 관심 역시 높아져야 한다”고 밝혔다.

손 의원은 "음주운항이 꾸준히 적발되고 있다. 실제 더 많은 음주운항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운항자의 음주는 선박과 선박에 탑승 중인 분들의 안전과 직결되므로 더욱 철저한 해경의 음주운항 단속이 촉구된다"고 지적했다.

해양한국 komares@chol.com

<저작권자 © 해양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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