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하팍로이드, teu당 55불 ‘OCR’ 부과

기사승인 [0호] 2018.06.14  17:13:17

공유
default_news_ad1
article_right_top

하팍로이드가 급등한 연료비로 인한 운영비 부담으로 teu당 55달러의 ‘OCR(Operations Cost Recovery)’을 부과하기로 했다.

하팍로이드는 오는 6월 15일부터 중국 수출을 제외한 전 노선에 teu당 55달러의 OCR을 실시한다. 미국해운법에 영향을 받는 노선에서는 7월 1일부터 적용에 들어간다.

선사 측은 “2018년에 연료비를 포함한 운영비용이 지속적으로 급증했다”면서 “화주들에게 고품질의 서비스를 이어가기 위해 이번 OCR을 실행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한편 6월 기준 로테르담항, 상해항, 뉴욕-뉴저지항의 IFO 380 벙커유 평균 비용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 증가했다. 또한 올 4월 보다 18.5% 증가한 톤당 441.58달러를 기록했다.

 

강미주 newtj83@naver.com

<저작권자 © 해양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