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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복지고용센터, 선원직 알리기 나선다

기사승인 [0호] 2018.05.15  09: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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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이사장 류중빈)는 바다의 중요 구성요소인 선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선원직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제11회 부산항축제 기간 동안 홍보부스를 설치하여 선원직 알리기에 나선다.

선원직에 대한 홍보 팜플렛을 배부하고 선원복지고용센터에서 시행하는 주요 사업들을 소개하며 기념품 등을 제공한다.

부산항 축제는 오는 2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7일까지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및 영도 국립해양박물관 일원에서 부산항투어, 선박공개행사, 해양레저체험, 스탬프투어 등 체험행사와 바다사랑 글짓기·그림그리기, 한마음 가족걷기대회 등 부대행사가 열린다.

본 행사와 별도로 선원복지고용센터에서는 선원가족 대상으로 부산항 투어를 실시할 예정이며, 문의 및 신청은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일자리창출팀(051-660-3615)으로 연락하면 된다.

해양한국 komares@chol.com

<저작권자 © 해양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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