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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항 배후단지 실적 우수사에 인센티브 지급

기사승인 [0호] 2018.02.12  14: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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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암물류단지 - ㈜인천항공동물류, 북항배후단지 - ㈜디에스코퍼레이션 1위 선정

   
 

인천항만공사(IPA)가 인천항 항만배후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최근 사업실적 평가를 실시하고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5개사에 총 1,8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기업으로는 아암물류1단지 1위 ㈜인천항공동물류, 2위 희창씨앤에프㈜, 3위 인천콜드프라자㈜, 북항배후단지 1위 ㈜디에스코퍼레이션, 2위 ㈜케이원임산이 각각 선정됐으며, 1위 500만원, 2위 300만원, 3위 200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이 지급됐다.

이번 사업실적 평가는 입주한 지 3년이 경과한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객관적인 자료 검증을 위해 '15년과 '16년 실적 중 우수실적 1년에 대한 평가가 진행했다. 주요 평가내용은 기업이 한 해 동안 창출한 화물량, 고용인원, 매출액 등이 반영됐다. 특히 현 정부의 일자리 정책방향에 맞춰 고용실적이 경가기준으로 반영됐으며,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5개 기업에서 고용인원 147명, 화물 2만 8,106teu, 매출액 733억원 등이 창출됐다.

IPA 김재덕 물류단지팀장은 “배후단지 우수기업 인센티브 제도시행을 통해 입주기업간 선의의 경쟁을 유발하고, 제도를 더욱 발전시켜 배후단지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해양한국 komares@chol.com

<저작권자 © 해양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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