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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중 “새해에는 수주 대박을!”

기사승인 [0호] 2018.01.08  10: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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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중공업 윤문균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사내협력사 대표 등 관계자 120여 명이 지난 6일 무안 승달산에 올라 희망 쪽지를 단 풍선을 날리며 2018년 위기 극복과 무재해를 기원했다.

해양한국 komares@chol.com

<저작권자 © 해양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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