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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국정 22대 핵심추진과제’ 점검회의 개최

기사승인 [0호] 2017.09.14  09: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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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IPA)는 9월 12일 동 공사 대회의실에서 ‘IPA 국정 22대 핵심추진과제(이하 IPA국정22대 과제)’에 대한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IPA에 따르면, ‘IPA국정 22대과제’는 △중소기업 수출 활성화 지원 및 국적선사 경쟁력제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신규 화물 창출 △LNG냉매를 활용한 친환경 미래 에너지 발굴 육성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한 친환경 미래에너지 발굴 육성 △공정한 인천항을 통한 사회적 가치실현 △스마트 갑문 구축을 통한 안전한 인천항 실현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를 통해 도출된 세부 추진과제는 현 과제 외에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정기적으로 국정과제 및 현안업무에 대한 추진상황을 별도 점검키로 했다.

국정과제추진 점검회의에 참석한 IPA 남봉현 사장은 “인천항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우리공사의 주요 사업계획은 '국정 22대과제'를 중심으로 강력하게 추진될 것”이라며, “‘국정 22대과제’를 내실 있게 추진해 국정과제를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공기업의 역할을 수행하고 국정과제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IPA는 7월 26일 ‘국정과제 추진단’을 발족한데 이어, 8월 11일에는 워크샵 개최 통해 국정과제와 연계한 주요 사업 추진 과제를 도출하고 사내 토론을 통해 ‘국정 22대과제’를 최종 선정했다.

해양한국 komares@chol.com

<저작권자 © 해양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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