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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PA,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 실시

기사승인 [0호] 2017.09.11  15: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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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YGPA)는 9월 5일 광양 소재 독거 노인 세대에서 ‘희망의 집고치기’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한국해비타트 전남지회와 협업으로 진행된 이번 봉사 활동에는 공사 임직원 12명이 참여했으며, 65년 이상 된 노후 주택의 지붕 개량, 벽지 교체, 재래식 부엌 및 화장실 개보수 작업이 진행됐다.

이날 ‘희망의 집고치기’에 참여한 YGPA 채성석 사원은 “가까운 이웃의 어려움을 너무 모르고 지냈던 것 같다”며 “열악한 환경에 있는 취약계층을 찾아 주거환경 개선을 직접 돕게 돼서 기쁘고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YGPA는 지역내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8월 30일 ‘희망의 집고치기 후원금’을 전달한 바 있다.

해양한국 komares@chol.com

<저작권자 © 해양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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