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브라질 발레, VLOC 12척 신조 용선입찰 실시

기사승인 [0호] 2017.08.16  13:58:36

공유
default_news_ad1

- 폴라리스쉬핑, 대한해운, 장금상선 등 10개 글로벌 선사 참여

article_right_top

브라질 철광석 메이저 발레(Vale)사가 글로벌 선사를 대상으로 최대 12척의 VLOC 신조에 대한 용선입찰을 실시한다.

트레이드윈즈에 따르면, 발레는 노후 선대 재편을 위해 장기용선계약 체결을 기반으로 한 VLOC 12척의 용선입찰을 준비 중이다.

해운업계에서는 한국의 폴라리스쉬핑, 대한해운, 글로비스, 장금상선을 포함한 10개 글로벌 선사들이 비딩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의 4개사 외에도 BC Financial Leasing, China Merchants Energy Shipping, VLOC Maritime Holdings, China Ore Shipping, Berge Bulk, Anangel Maritime 6개사가 포함됐다.

이번에 발주되는 선박은 32만~36만 5,000dwt 규모의 ‘Shallow-draught’ 선형이며 LNG 연료 추진선박의 발주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강미주 newtj83@naver.com

<저작권자 © 해양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