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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경해운, 인천-장가항/태창 신규 노선 개설

기사승인 [0호] 2017.06.14  09: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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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경해운이 오는 6월 30일부터 중국선사 SIFCO와 공동으로 인천-장가항(장자강)/태창(타이창) 직기항 서비스를 개시한다.

항로명은 ‘TIS(TAICANG INCHEON SERVICE)’이며, M/V ‘BEI HAI’호가 주 1회 정기 운항한다. 천경해운과 SIFCO는 1년씩 교대로 선박을 운항하기로 했다. 운항일은 인천(화)-장가항(금)-태창(토)-인천(화) 순이다.

천경해운에 따르면, 최근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태창항은 장강 내륙 컨테이너 운송 취급량 1위이자 전체 중국 컨테이너 취급량이 10위인 항구이다.

천경해운 측은 “인천/장가항, 태창 최초의 직기항 서비스 개설로 인해 그간 상해항을 경유하여 선적을 진행하던 장강 내륙 지역 화주들이 태창·장가항에서의 직접 선적이 가능해지면서 물류 비용 절감 뿐만 아니라 운송 시간 단축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해양한국 komares@chol.com

<저작권자 © 해양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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